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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김유미 성형 인정 “모태 미녀라고 말한 적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8 17:03
2012년 7월 18일 17시 03분
입력
2012-07-18 16:59
2012년 7월 18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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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사진 제공|enews)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성형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김유미는 18일 방송되는 tvN 연예 정보 프로그램 ‘enews-스타인터뷰’에 출연해 졸업 사진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중·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되며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김유미는 “졸업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올 것이라고는 예상을 했다. 하지만 내 스스로 ‘모태 미녀’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기사에 모태 미녀라고 적혀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실망하셨던 분들도 이해가 간다. 하지만 속일 생각은 없었다. 앞으로 외모보다 행동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미 마음 고생 심했겠다”, “김유미 애초에 자격이 안 되는 것 아닌가?”, “어쨌든 대회때 예쁘면 되는 것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를 비롯해 선 이정빈, 미 김영주의 솔직한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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