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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선배 티아라에게 반말을?… “혼잣말 한 것”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7 10:12
2012년 7월 17일 10시 12분
입력
2012-07-17 10:08
2012년 7월 17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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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효린 반말 해명’
씨스타 효린의 ‘반말 논란’에 대해 씨스타와 티아라 양측이 해명에 나섰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난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씨스타와 티아라는 무대에서나 사석에서 자주보고 서로 친한 사이이기 때문에 방송을 할 당시 아무렇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논란이 돼 유감스럽다. 방송에 나온 부분만 보고 확대해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효린 소속사 측 역시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혼잣말을 한 것 뿐이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아이돌 빅매치’ 코너에서 티아라와 씨스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티아라 소연이 “씨스타의 구릿빛 피부가 부럽다”는 말에 이해하지 못한 다는 듯 “태우면 되잖아?”라고 말한 것.
이에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효린이 선배 그룹 티아라에게 방송 중 반말을 했다’는 지적이 일며 ‘반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의 적극 해명에 네티즌들은 “효린 반말 해명할 정도인가? 누가봐도 혼잣말”, “효린 반말 해명까지 하고 안타깝다”, “효린 반말 해명? 일부 네티즌들의 의견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최근 썸머스페셜앨범 ‘러빙유(Loving U)’로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티아라는 ‘데이바이데이’로 화려하게 컴백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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