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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리홍 옛 연인’ 서기, 새 남자친구와 일본 밀회…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8:55
2012년 7월 10일 18시 55분
입력
2012-07-10 17:59
2012년 7월 10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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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더룬-서기(사진= 시나오락)
중화권 톱스타 서기가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의 시나오락은 10일 “서기와 펑더룬 감독이 8일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어 “공항에서 이들을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 서기와 펑더룬은 도쿄로 가는 비행기에 함께 탔으며 처음에는 거리를 유지하다가 기내에서 비로소 붙어있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보도에 대해 서기 측은 즉각 부인했다.
서기 측은 “그는 어머니와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간 것이다. 펑더룬은 개인 적인 일로 간 것이다. 각자 이유가 있어 갔다”고 반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기랑 왕리홍이 더 잘 어울린다”, “새로운 남자친구와는 꼭 결혼하길 바란다”, “나이도 많은데 여행 굳이 부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중국 언론은 서기가 6년 동안 연인관계를 유지하던 왕리홍과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후 펑더룬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발각되며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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