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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김성은-박지윤, 민낯 외식 나들이 ‘여신들의 만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0:30
2012년 7월 10일 10시 30분
입력
2012-07-10 10:21
2012년 7월 10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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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김성은-박수진, 방송인 박지윤이 민낯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신들의 만찬! 비너스, 데메테르, 헤라~역시 비너스는 야채를 선택햇군! 데메테르는 쌈을! 역쉬 헤라는 기냥 고기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고기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외식 셀카를 올렸다.
수수한 모습의 박수진과 김성은은 채소를, 박지윤은 삼겹살을 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맛있겠다", "용감한 여성들", "민낯도 예쁘다", "친한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절친인 세 사람은 각자 방송과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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