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인터뷰] ‘넝굴당’ 이희준, “열애 中…그래도 조심스럽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6-29 16:16
2012년 6월 29일 16시 16분
입력
2012-06-29 12:13
2012년 6월 29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극배우 노수산나와 열애 중인 배우 이희준. 스포츠동아DB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 중인 배우 이희준(33)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희준은 연극배우 노수산나(25)와 1년 반째 열애 중이다.
이희준은 29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여자친구와 1년 넘게 잘 만나고 있다. 하지만 열애설이 알려져 많이 당황스럽고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희준과 노수산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인이자 동료 배우인 두 사람은 서로의 작품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넝굴당’에서 최근 조윤희와 ‘천방커플(천재용+방이숙)’로 사랑받고 있는 이희준은 열애설이 혹여나 작품에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는 “현재 극중 방이숙과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열애 사실이 알려져 나로 인해 작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고 밝혔다.
하지만 “배우가 아닌 ‘자연인 이희준’에게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내 여자친구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반면 배우 이희준의 입장에서는 캐릭터가 우선이다. 그래서 대중에게는 이희준이라는 배우의 모습으로 더 비쳐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준의 여자친구인 노수산나는 연극 ‘너와 함께라면’, ‘B언소’, ‘연변엄마’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연극 ‘B언소’에서는 이희준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희준 역시 연극 ‘내 마음의 안나푸르나’와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등에 출연했고, 영화 ‘차형사’ ‘화차’ ‘특수본’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역대최대…친환경차-중고차가 견인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