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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송하윤, 김희정 챙기기 ‘동생 바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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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9:42
2012년 6월 25일 19시 42분
입력
2012-06-25 18:56
2012년 6월 25일 1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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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왼쪽)과 김희정이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무대로 향하고 있다.
마포구청 7급 공무원 한대희(윤제문)가 문제적 인디밴드와 동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는 오는 7월 12일 개봉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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