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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회사 불만, “예능 나가고 싶은데 안 잡아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21:31
2012년 6월 22일 21시 31분
입력
2012-06-22 21:18
2012년 6월 22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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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
‘리지 회사 불만’
애프터스쿨 리지가 회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애프터스쿨은 5번째 싱글 ‘Flashback(플래시백)’으로 컴백에 앞서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리지는 개인 활동과 관련된 질문에서 “예능에 나가고 싶은데 회사에서 안 잡아준다”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년이 되면서 티저 이미지에서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예능에 나가면 본래의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한 리지는 연기활동과 관련한 질문에는 “현재 열심히 표준어를 연습하고 있는데 사투리를 고치면 멜로 연기도 하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사투리를 고칠 필요가 있냐?”는 취재진에 질문에 리지는 “회사에서 사투리를 고치라고 시킨다”며 또다시 회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회사 불만 투정 귀엽다”, “리지 회사 불만에 폭소했다. 스케줄 좀 잡아주지”, “리지 회사 불만도 귀여워서 사장님도 웃어 넘겼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지난 20일 새 싱글 앨범 ‘Flashback(플래시백)’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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