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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진세연, 미모며 몸매까지 ‘예술작품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18:26
2012년 6월 22일 18시 26분
입력
2012-06-22 16:54
2012년 6월 22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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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진세연은 “검술과 경마, 와이어 액션을 배워 즐겁다”며 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액션 배우로 거듭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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