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아민 “올해 꼭 결혼하고 싶어..아이는 2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10:05
2012년 6월 22일 10시 05분
입력
2012-06-22 09:52
2012년 6월 22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아민이 결혼하고 싶은 바람을 밝혔다.
배우 주아민은 6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는 꼭 결혼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아민은 사진 속에서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주아민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이 "아이는 몇 명 낳으실 계획인가요?"라고 묻자 "아이는 3명"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꼭 결혼에 골인 하시길", "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린다","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