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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녀’ 유역비, 속옷 훤히 보이는 시스루 치마… “와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4:44
2012년 10월 10일 14시 44분
입력
2012-06-20 09:00
2012년 6월 20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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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역비(사진= 중국 커뮤니티 게시판)
“청순미녀 유역비가 하루 아침에 섹시 아이콘으로?”
중화권 톱스타 유역비가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민망한 시스루 치마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역비는 지난 18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사대명포’를 홍보하기 위해 ‘제1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유역비는 언론 시사회에서 노출이 전혀 없는 회색 웃옷에 검은색 롱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그녀의 의상에 의외의 반전이 숨어있었던 것!
언뜻 보면 평범한 의상처럼 보이지만 검은색 롱스커트가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의상이었던 것이다.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녀는 속이 비치는 검은색 시스루 안에 흰색 속옷을 입은 모습이 고스란히 비춰졌다.
이에 한 네티즌은 지난 19일 ‘유역비, 급 섹시 아이콘으로 부상?’이라는 제목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은 게재된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10만 건의 조회 수를 훌쩍 넘으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역비 의상 진짜 대범하네”, “청순미녀의 아이콘 유역비가 갑자기 왜 저런 의상을 입었지?”, “유역비 의상 진짜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역비는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 ‘제2의 왕조현’이라 불리며 청순한 외모로 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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