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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 폐지, “서혜정 성우 목소리 그리울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09:49
2012년 6월 6일 09시 49분
입력
2012-06-06 09:38
2012년 6월 6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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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남녀탐구생활 폐지’
tvN ‘롤러코스터’의 간판 코너 ‘남녀탐구생활’이 방송 3년 만에 폐지됐다.
5일 ‘롤러코스터’ 측은 지난달 2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남녀탐구생활’이 폐지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방송을 시작한 ‘남녀탐구생활’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남녀의 반응과 태도를 그려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성우 서혜정의 독특한 무억양 톤 내레이션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녀탐구생활 폐지 너무 아쉽다”, “남녀탐구생활 폐지되면 서혜정 성우 목소리 너무 그리울 것 같다”, “남녀탐구생활 폐지한다는 소식에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롤러코스터2’는 ‘총 맞은 것처럼’, ‘푸른거탑’, ‘지금 삐치러 갑니다’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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