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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유오성, 탁재훈과의 폭행설 루머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5 17:39
2012년 6월 5일 17시 39분
입력
2012-06-05 17:27
2012년 6월 5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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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사진제공|채널A
배우 유오성이 채널A의 예능토크쇼 '쇼킹'에 게스트로 출연해 탁재훈과의 폭행설 루머에 대해 전격 해명했다.
이날 유오성은 데뷔 이후 생겨난 여러 가지 폭행 루머에 대해 "소문에 소문이 나고 있다. 정작 맞은 사람은 없는데 소문만 존재할 뿐"이라고 폭행설을 부인했다.
이에 MC 신현준이 "소문에 한 살 어린 가수 출신 연기자와 불화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분이 탁재훈 씨가 아니냐?"며 "탁재훈을 실제로 폭행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유오성은 "아니다. 말도 안 된다"고 강하게 해명했다.
유오성은 과거 방송을 통해 가수 출신 연기자에게 따끔한 충고를 했다는 사실을 밝혔는데, 그 인물이 탁재훈으로 지목됐던 것.
유오성의 해명에 탁재훈은 "그 당시 유오성에게 '고마 해라 많이 먹었다 아이가'라고 까지 말했었다"며 영화 '친구' 속 한 장면으로 그대로 재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유오성과 탁재훈을 둘러싼 불화설에 대한 해명은 6월 6일 수요일 밤 11시에 채널A의 '쇼킹'을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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