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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원더걸스 불협화음 해명 “묘한 느낌 내보려고 일부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1:01
2012년 6월 6일 11시 01분
입력
2012-06-05 09:52
2012년 6월 5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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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원더걸스 불협화음 해명
박진영이 ‘원더걸스 불협화음’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박진영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중가요 음계는 대부분 장조 아님 단조. 원더걸스 ‘라이크 디스(Like this)’의 음계는 단조지만 묘한 느낌을 내보려고 1절, 2절 혜림양 파트에만 단조 반주에 장조 멜로디를 써봤다”라고 전했다.
이어는 “한 번 생각하시면서 들어보시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해서”라며 원더걸스의 불협화음에 대해 해명했다.
박진영의 ‘원더걸스 불협화음’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불협화음이 의도했던 것?”, “원더걸스 불협화음 결국 실험이었구나”, “혜림 파트 유심히 들어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더걸스는 지난 3일 미니앨범 ‘원더파티(Wonder Party)’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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