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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니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 고민 상담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31 14:03
2012년 5월 31일 14시 03분
입력
2012-05-31 14:00
2012년 5월 31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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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TEEN TOP) 니엘이 ‘투잡’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31일, 니엘은 스윗소로우의 ‘정오의희망곡’을 통해 익명으로 “고3 학생이자 다른 직업을 가진 수험생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는 사연으로 고민상담을 신청했다.
니엘은 스윗소로우와의 전화 연결에서 이름을 묻는 질문에 니엘이라고 밝혔다.
이에 스윗소로우가 틴탑의 니엘과 동명이라고 말하자 니엘은 수줍은 듯 본인을 소개하여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니엘과의 친분을 과시하던 스윗소로우는 틴탑의 ‘정오의희망곡’ 출연 대답을 받아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라디오를 듣던 청쥐자들은 “진짜 틴탑의 니엘이 고민상담을 신청하다니 놀랐다”, “니엘은 욕심쟁이”, “틴탑 신곡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틴탑은 6월 1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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