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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1위, ‘MC 날유 랩 어떻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17:31
2012년 5월 29일 17시 31분
입력
2012-05-29 17:16
2012년 5월 29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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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가 정형돈과 데프콘의 신곡 ‘올림픽대로’의 1위를 축하했다.
하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형돈이와 대준이! 1위! 감격!”이란 글을 남겼다.
정형돈과 데프콘이 결성한 팀명 ‘형돈이와 대준이’의 프로젝트 싱글음원 ‘올림픽대로’는 유재석이 ‘MC날유’라는 이름으로 피처링에 참가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이에 29일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인들과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피처링을 도와준 유재석에게 “유느님 덕에 올림픽대로가 날개를 달았습니다”라며 모든 공을 유재석에게 돌리기도 했다.
‘올림픽대로’는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한 타이틀 싱글로 올림픽대로에 인생살이를 빗댄 코믹한 생활가사가 담겨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의 올림픽대로는 오는 30일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출처=MBC에브리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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