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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배 드러낸 원피스에 ‘뱃살 논란’ 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9 10:52
2012년 5월 29일 10시 52분
입력
2012-05-29 10:33
2012년 5월 29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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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뱃살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효리는 5월28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서 청순한 아일렛 소재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배가 살짝 드러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그간의 뱃살 논란을 의식한 듯 배가 드러나는 원피스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드디어 뱃살 논란 끝인가요?”, “탄탄한 몸매는 어떤 의상을 입어도 빛이 난다”, “유앤아이 잘 보고 있습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앤아이’에 출연한 노리플라이 멤버 권순관이 “이효리씨 같은 몸매가 좋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그럼 그렇지”라며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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