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가수2’ JK김동욱, 어머니 향해 맨발로 바치는 ‘찔레꽃’…절절한 감성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7 20:19
2012년 5월 27일 20시 19분
입력
2012-05-27 19:48
2012년 5월 27일 1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K김동욱의 ‘찔레꽃’이 절절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맘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2’에서 JK김동욱은 ‘찔레꽃’으로 감성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나서기 전, 김동욱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생각하며 노래를 불러야할 것 같다.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서…같이 있어도 그리운게 어머니다. 생방송 무대가 힘들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피아노 선율로 시작된 ‘찔레꽃’무대에서 JK김동욱은 맨발로 나와 묵직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어머니를 향한 맘이 가득 담은 목소리가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박완규가 1위를 차지해 5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로써, 박완규는 연말에 열릴 가왕전에 다시 출연하게 됐다.
사진출처ㅣMBC ‘나는 가수다2’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