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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편의점 팬티 예찬론 “정말 최고! 싸고 편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8:41
2012년 5월 23일 18시 41분
입력
2012-05-23 16:49
2012년 5월 23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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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23일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배우 신현준이 ‘편의점 팬티 예찬론’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신현준은 23일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꾸려나갔다.
신현준은 지난 5월 20일 종영한 SBS 드라마 ‘바보엄마’에서 최고만 역으로 출연했다. 이어 곧바로 ‘각시탈’을 통해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그의 빠듯한 일정에 불편한 점은 없냐고 묻자, 그는 “사실 지난 3개월 동안 편의점 팬티를 사서 입었다”고 생뚱맞은 답변을 해 취재진을 폭소케 했다.
그는 “그간 바쁜 일정 때문에 어떻게 살았는지 정말 모르겠다. 집에 못 들어가고 계속 편의점 팬티를 입었는데, 정말 최고다. 싸고 부드럽고, 착용감이… 와우!”라며 감탄을 마지않았다.
이어 “줄곧 찜질방, 목욕탕에서 자며 지냈다. 체력적으로도 정말 힘들었다. 영양제도 과하게 먹고, 한번은 최근 학생들이 체력 비법으로 먹는다고 보도된 각성제 음료도 먹어봤다. 그런데 그건 잠시더라. 밤에 잠을 못 자 혼났다”고 웃었다.
하지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두 작품을 동시에 진행하며 연기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그는 “원래 드라마에 출연해 16,17회 쯤 되면 그 역할에 완전히 몰입이 돼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때쯤 나는 다른 촬영장에 와서 다른 역할을 하니…. 정말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다”며 당시 어려웠던 심경을 토로했다.
신현준은 이번 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인공 이강토(주원)의 형 이강산 역을 맡아 정의롭고 똑똑하지만 고문을 받은 후 바보가 되는 연기를 펼친다.
한편 ‘각시탈’은 1974년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30년대 조선 땅의 ‘슈퍼히어로’ 각시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주원, 진세연, 박기웅, 한채아, 신현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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