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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안성기·임권택 ‘아리랑’ 캠페인 영상 참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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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21:30
2012년 5월 20일 21시 30분
입력
2012-05-20 12:50
2012년 5월 20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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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성기와 임권택 감독 등 영화계 인사들이 ‘아리랑’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과, 배우 조재현, 송창의, 가수 윤도현, 프로야구 한화 박찬호 등과 함께 ‘또 하나의 애국가-아리랑 아라리요’ 트레일러 영상에 참여했다.
이번 영상은 중국을 상대로 아리랑을 지켜내는 ‘아리랑 지킴이’ 활동의 일환.
이들은 영상에서 아리랑을 구성지게 부르며 ‘아리랑 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영상은 영화 ‘바라나시’의 전규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조재현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 이들과 함께 기타리스트 이병우와 다문화가족, 소방관까지 24명이 ‘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이들은 6월2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천지진동 페스티벌II-아리랑 아라리요 페스티벌’에도 참여한다.
김덕수 총예술감독이 1200명의 전문 사물연주단과와 200명의 군악대, 1000여명의 합창단을 지휘, 다양한 ‘아리랑을 ’희로애락‘의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한국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교수가 영상에 담아 뉴욕 타임스퀘어에 ’아리랑‘ 2차 광고로 제작할 예정이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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