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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 훈남외모 아빠 공개 ‘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19:57
2012년 5월 18일 19시 57분
입력
2012-05-18 18:13
2012년 5월 18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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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와 그의 아빠. 사진 | KBS
훈훈한 외모의 미쓰에이 수지 아빠가 방송에 등장한다.
19일 방송될 ‘청춘불패2’의 촬영 날, G6 멤버들(소녀시대 써니&효연,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씨스타 보라, 쥬얼리 예원)이 직접 키운 상추의 첫 수확을 맞이해 가족들과 가족만큼 가까운 친구들을 초대해 삼겹살 파티를 했다.
미쓰에이 수지의 초대손님은 광주광역시에서 딸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출발해 대부도까지 올라온 그의 아빠. 수지는 아빠가 등장하자마자 달려가 안기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가 촬영장을 찾아오자 신이 나서 아빠와 팔짱을 끼며 촬영장 곳곳을 구경시켜 주었고, 수지의 아빠도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딸만 보면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촬영 관계자는 “수지가 아빠 앞에서 아기가 됐다.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 정말 좋아하는 수지를 보니 나도 흐뭇해진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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