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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영 “백새은, 현모양처 매력에 반해” 호감 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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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0:29
2012년 5월 17일 10시 29분
입력
2012-05-17 10:18
2012년 5월 17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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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 출신의 손진영.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손진영이 MBC ‘위대한 탄생’ 같은 출신 백새은에게 호감을 표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위대한 탄생’의 손진영, 구자명과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의 허각, 서인국이 출연했다.
이날 손진영은 ‘위탄’에 함께 참가했던 권리세를 짝사랑한다는 소문에 대해 “권리세에게 눈길이 갔다. 하지만 나에게 살갑게 대하지 않아서 마음을 접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백새은이 보이더라. 현모양처 스타일의 매력이 나를 사로잡았다. 아직은 눈여겨보기만 하는 단계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윤종신이 “갑자기 권리세가 살갑게 대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질문하자, 손진영은 망설이다가 “미안하지만 ‘난 새은이에게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하겠다”며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진영은 ‘위대한 탄생’ 탈락 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홍수봉 역으로 출연 중이며 연극 ‘러브’에도 참여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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