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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컵 글래머’ 스기우라 유키 日 아나에 ‘男心열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0 10:30
2012년 5월 10일 10시 30분
입력
2012-05-10 10:18
2012년 5월 10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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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의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의 글래머 몸매가 화제다
최근 일본 언론들은 스기우라가 NHK 아침 뉴스 ‘오하요 니폰’의 진행을 맡아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스기우라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에 육감적인 몸매로 남성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청순 글래머 아나의 지존”,“정말 매력이 철철 넘치네요”,“스기우라의 아침 방송이라면 대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사립 명문대 죠치대를 졸업한 스기우라 유키는 지난 2006년 NHK에 입사해 후쿠오카와 나고야에서 근무하다 지난달 1일 NHK 본사로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일본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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