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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어버이날 이색화환 “갚을 은혜가 9조 9998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14:16
2012년 5월 8일 14시 16분
입력
2012-05-08 14:09
2012년 5월 8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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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가 어버이날을 맞아 이색 화환을 부모님께 보냈다.
유상무는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버이날 이벤트! 집안에 화환을 드리긴 처음. 어머니가 초감동 하셨어요! 여러분도 이렇게 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상무가 어머니에게 보낸 화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환에는 각양각색의 꽃들로 가득차 화사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화환 리본에는 ‘앞으로 어머님께 갚을 은혜가 9조 9998억 남았네요. 평생 열심히 갚을게요! 사랑합니다 어머님’이라고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알고보니 유상무 효자네’, ‘자랑스러운 아들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2억을 드렸다는 건가?’,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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