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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허각 이기고 싶어했던 허공, 탈락 아쉬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06 17:05
2012년 5월 6일 17시 05분
입력
2012-05-04 19:23
2012년 5월 4일 1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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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 스포츠동아DB.
가수 백지영이 허공 탈락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백지영은 5월 4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엠펍에서 진행된 Mnet ‘보이스 코리아’라운드 인터뷰에서 허공 탈락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지영은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게 허공의 탈락이다. 허공은 항상 허각을 능가하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연습 끝에 허각과 다르게 부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탈락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신승훈 코치팀은 손승연 이소정이, 백지영 코치팀은 강미진 유성은이, 길팀은 우혜미 하예나가, 강타 코치팀은 지세희 정나현이 대결을 펼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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