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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미(MIIII)’ 뮤비 티저 영상서 오열 연기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1 14:09
2012년 4월 21일 14시 09분
입력
2012-04-21 12:32
2012년 4월 21일 1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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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베베미뇽의 멤버 해금이 가수 미(MIIII)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오열했다.
미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여자’와 ‘너따위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곡 ‘여자’의 티저 영상에서 해금은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오열하며 사랑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애틋하게 연기했다.
또한 그는‘너 따위가’의 티저 영상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청순미를 선보였다.
한편 가수 미는 24일 첫 정규앨범 ‘뷰티풀’을 발매 할 예정이다. 바이브의 윤민수, 류재현이 각각 참여한 타이틀곡 ‘향수’, ‘여자’, ‘너 따위가’는 애절한 미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사진제공=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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