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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달라진 외모 눈길, “높아진 콧대… 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9 22:57
2012년 4월 9일 22시 57분
입력
2012-04-09 22:47
2012년 4월 9일 2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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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ㅂ(사진= 해당 방송 캡처)
“효연 달라진 외모에 ‘화들짝!’”
소녀시대 효연의 달라진 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효연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티파니와 태연을 대신해 서현, 정용화와 함께 일일 MC를 맡았다.
이날 효연은 “오늘 용화 씨와 제가 일일MC를 맡았다. 잘 부탁드린다”며 밝은 미소와 함께 활기찬 진행을 이어갔다.
하지만 높아진 콧대와 뚜렷한 이목구비 등 한눈에 봐도 이전과 달라진 외모에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효연 달라진 외모에 깜짝 놀랐다. 설마…”, “효연 달라진 외모, 역시 나만 느낀 것이 아니군! 콧대 높아졌는데, 혹시?”,“효연 달라진 외모는 그냥 화장 때문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티파니와 태연은 지난 5일 MBC ‘2012 코리아 뮤직 웨이브 인 방콕’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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