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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남편이 안 봤으면…” ‘간기남’ 노출 어느 정도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6 15:34
2012년 4월 6일 15시 34분
입력
2012-04-06 15:30
2012년 4월 6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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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간기남’ 스틸컷
지난 5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간기남’의 출연진 박시연, 이한위, 김정태, 전수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영화 속 박시연의 노출수위였다. 박시연은 “남편이 내 영화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발언해 영화 속 노출수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시연은 “남편이 보면 부끄러울 것 같다. 안 봤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평소 남편이 내 키스신에 대해 별말을 안 한다. 아마 안 보는 것 같다”고 말하며 “만약 남편이 보고도 모른 척 해주는 것이라면 정말 고마운 것” 이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평소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바로바로 하는 편이고 화를 잘 안 내는 스타일이라 별로 싸우지 않는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니 박시연 노출수위가 어느 정도길래? 궁금하다”, “남편과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인다”, “주인공 박희순은 왜 안 나왔지?”, “영화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시연은 유재석에게 받은 결혼식 축의금 액수에 깜짝 놀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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