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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이종범, ‘눈물이 절로 나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5 15:51
2012년 4월 5일 15시 51분
입력
2012-04-05 14:38
2012년 4월 5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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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KIA 타이거즈 이종범이 5일 오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가족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바람의 아들’ KIA 타이거즈 이종범이 5일 오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가족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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