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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저 살 쪘어요” 망언… “저녁 굶어야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17:24
2012년 4월 2일 17시 24분
입력
2012-04-02 17:14
2012년 4월 2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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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사진= Mnet)
“현아 망언, 내 몸매는 희망이 없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을 찾은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취재팀에게 “제가 살이 쪘어요 좀”이라고 망언(?)했다.
이날 현아는 “많이 먹는 것도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편인데 몸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부담될 때가 있다”며 “그래서 활동할 때는 조금만 부어도 신경이 쓰인다”고 고백했다.
이어 현아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찾아서 이용하고 특히 먹고 싶을 때 한 번만 더 참자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망언에 충격! 난 오늘 저녁 굶어야 하나?”, “현아 망언이네~ 개미허리 현아가 무슨 살이 쪘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포미닛 멤버들과 함께 차기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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