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데미 무어, 전남편 스캔들에 실신 “더러운 커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8 11:23
2012년 3월 28일 11시 23분
입력
2012-03-28 10:57
2012년 3월 28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미 무어. 사진|영화 ‘미스터 브룩스’ 스틸컷.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전남편 애쉬튼 커쳐의 스캔들에 뿔이 났다.
27일(현지시각) 연예 매체 ‘가더 닷컴’에 따르면 무어는 최근 커쳐와 리한나의 열애설을 듣고 실신 지경에 이르렀다. 이혼 한지 얼마 안 된 전남편 커쳐가 리한나를 집으로 불러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기 때문이다.
무어의 한 측근 “그동안 무어가 온갖 루머에도 굳건히 버텨보려고 노력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며 “커쳐와 리한나의 이야기를 듣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다시는 자신의 입에 ‘더러운’ 커쳐의 이름을 담지 않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커쳐와 리한나는 지난 21일 새벽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하지만 양측은 아직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한편 데미 무어는 18살의 나이에 가수 프레디 무어와 결혼했으나 4년 만인 1984년 이혼, 같은 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으나 2000년 갈라섰으며 5년 뒤 16살 연하남 애쉬튼 커쳐와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세 번째 결혼마저 실패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85명 구속된 ‘건국대 사건’, 40년만에 재심 결정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