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가인의 연하남’ 지일주, 재경과 다정한 사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5:16
2012년 3월 21일 15시 16분
입력
2012-03-21 15:12
2012년 3월 21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일주-재경(출처= 지일주 미투데이)
“한가인에 이어 이번에는 재경?”
‘한가인의 연하남’ 지일주가 레인보우 재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일주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촬영장에서 재경이랑 한 컷. 나 좀 긴장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살인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단만극 ‘몬스터’ 남녀 주연으로 캐스팅돼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일주 너무 부럽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요”, “질투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지일주는 지난해 고추장CF를 통해 ‘한가인의 연하남’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레이크 떼고 질주하는 픽시…경찰 “사준 부모도 책임 묻겠다”
저속노화 열풍에…‘스킨부스터’ 시장 뛰어드는 K뷰티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