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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마흔 전 H.O.T. 재결합 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1 11:26
2012년 3월 21일 11시 26분
입력
2012-03-21 11:03
2012년 3월 21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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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N
가수 토니안이 H.O.T. 재결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토니안은 21일 방송되는 KBS Joy 채널 퀴즈쇼 ‘더 체어 코리아 시즌2’에서 H.O.T. 재결합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토니안은 최근 컴백한 신화에 대한 질문에 “솔직히 신화가 부럽다”라고 말하며 “최근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H.O.T 컴백에 관한 것이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멤버들 모두 뭉쳐보자고 얘기를 했고 다들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지금 당장은 각자의 회사나 여건이 달라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멤버들의 의지가 있으니 언젠가는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제발 마흔은 안 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토니안은 “요즘 스매쉬 활동을 하면서 H.O.T 시절을 많이 떠올린다”고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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