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키 서열 “윤아 의외로 커, 써니 받침대는 도대체 몇c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6 10:30
2012년 3월 16일 10시 30분
입력
2012-03-16 10:12
2012년 3월 16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키 서열’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윤아 의외로 커, 가장 단신은?’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소녀시대 키 서열’이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키 차이를 알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소녀시대가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정장을 맞춰 입고 같은 높이의 구두를 신은 채 나란히 서 있어 키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가장 큰 멤버인 수영과 윤아부터 단신인 써니와 태연까지 한 줄로 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단신 멤버들이 다른 멤버들과 키 높이를 맞추기 위해 발 받침대에 올라서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에 띄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주인공은 효연, 태연, 써니로 뒤로 갈수록 더 높은 받침대에 올라선 모습이다.
‘소녀시대 키 서열’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도 키가 크구나! 수영이랑 비슷하네”, “효연, 태연, 써니 굴욕이다”, “소녀 시대 키 거의 비슷한 줄 알았는데 장신 윤아 부터 표준, 단신까지 다양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내비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2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3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4
[속보]日해운사 상선미쓰이 선박 또 호르무즈 통과…총 3척째
5
젊은층 대장암 급증…전문의가 꼽은 ‘치명적 실수 5가지’[건강팩트체크]
6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7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8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9
봄 운동하다 무릎 ‘뚝’…이 통증, 병원 가야 할 신호일까?[바디플랜]
10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2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3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4
[속보]日해운사 상선미쓰이 선박 또 호르무즈 통과…총 3척째
5
젊은층 대장암 급증…전문의가 꼽은 ‘치명적 실수 5가지’[건강팩트체크]
6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7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8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9
봄 운동하다 무릎 ‘뚝’…이 통증, 병원 가야 할 신호일까?[바디플랜]
10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울어진 묘지 비석 세우다…60대 비석에 깔려 숨져
“몇 분 지나면 괜찮다?”…미니 뇌졸중, 90일 안에 터진다 [바디플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외박나갔다 복귀 거부한 장병, 징역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