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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반기문 총장 모친의 교육철학
동아일보
입력
2012-03-02 03:00
2012년 3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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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전 (EBS 오후 10시 40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어머니인 신현순 여사(92)의 교육 철학을 소개한다. 신 여사는 고령에도 큰아들 반 총장과 자식들을 위해 하루 2, 3시간씩 불공을 드린다. 이웃들은 신 여사가 아들이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사실을 한 번도 자랑한 적이 없다고 전한다. 신 여사는 자녀들에게 남에 대한 배려와 존중, 겸손을 가장 강조해 가르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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