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그룹 가창력 서열, 보컬트레이너 3명의 평가 “진짜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5 16:27
2012년 2월 25일 16시 27분
입력
2012-02-25 16:19
2012년 2월 25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인기 서열이 큰 인기를 끈 데 이어 이번엔 ‘걸그룹 가창력 서열’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걸그룹 가창력 서열’이라는 제목의 보고서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오며 퍼지고 있다.
공개된 보고서는 굉장히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분석과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한 점수산정 기준 등 상당히 상세하다.
TV와 라디오 라이브 무대만을 기준으로 삼아 가사전달력, 음색, 성량, 그루브, 기교 등을 세부적으로 평가해 총점으로 순위를 매겨놓았다.
그 결과 시스타 효린이 380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다비치 이해리가 2위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가수들의 음악적 스타일 분석과 각 그룹들의 특징을 정리해 놓은 부분도 눈길을 끈다.
이 보고서는 유명 기획사 3명의 보컬트레이너가 작성한 것으로 명기돼 있지만 사실확인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과 세밀하고 정교한 분석으로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보고서를 보고 “주관적인 평가지만 그래도 체계적인 분석으로 보인다”, “정말 어느 정도 공감이 간다”, “나름의 기준이 명확해 신뢰가간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당신이 뭔데 이런 평가를 하는 것이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4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5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10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경쟁 유도하되 과잉 마케팅 감독해야”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고교학점제 안착-기초학력 보장-AI 인재 양성”… 내년 교사 계획보다 1000명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