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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회식 사진 공개…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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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10:07
2012년 2월 19일 10시 07분
입력
2012-02-19 09:46
2012년 2월 19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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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회식 사진 공개(출처= 여진구 팬카페)
‘훤과 연우가 신이 났다?’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회식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해품달’의 어린 이훤을 맡았던 배우 여진구의 팬카페 예그리나에는 ‘해품달 대박기념 회식’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역배우 김유정과 서지희가 여진구와 함께 장난스러운 사진을 찍으며 크게 웃고 있는 모습.
또한 여진구는 어린 양명 역의 이민호와 함께 손바닥 거울을 보며 여배우를 흉내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렇게 아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식을 갖은 이유는 최근 MBC가 시청률 40% 돌파를 앞둔 ‘해품달’ 팀에게 격려금으로 1000만 원을 지원했기 때문.
이에 이들은 지난 17일 한가인, 김수현을 비롯한 주연배우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나도 해품달 회식 자리가서 사진 찍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해품달’ 14회 방송에서는 월(한가인)이 어린 시절 연우에 대한 기억을 회복해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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