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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트위터에 “내 사랑을 주겠다”…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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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14:39
2012년 2월 17일 14시 39분
입력
2012-02-17 14:30
2012년 2월 17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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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사진= 아오이 웨이보 캡처)
중국에서 ‘선생’이라는 칭호까지 들으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오이 소라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4일 아오이 소라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2월 14일 해피 밸런타인데이. 중국도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나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저의 사랑을 드릴게요”라는 애교 넘치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글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역시 아오이 선생 짱”, “마음도 얼굴만큼 예쁘다”, “제 사랑도 받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7일에는 배우 장근석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AV 배우 아오이 소라를 먹고 싶다”고 말한 해프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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