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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中 여배우 장카이퉁과 밀월여행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13:30
2012년 2월 16일 13시 30분
입력
2012-02-16 11:50
2012년 2월 16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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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한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아이디 ‘멍선’의 네티즌은 지난 12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한경이 새로운 애인 장카이퉁과 그녀의 부모를 모시고 청두 공항에서 몰디브로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누리꾼들도 한경과 장카이퉁이 함께 공항에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장카이퉁은 자신의 웨이보에 “일생에 이런 사람 하나만 있으면 난 만족해”라는 글을 게재해 열애 사실이 감지되기도 했다.
열애설이 확산된 뒤 장카이퉁의 소속사는 “열애설이 사실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경 측은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경은 중화권에서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대무생’, ‘국부 손중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카이퉁은 지난 2010년 첫 주연작인 후난 위성TV 드라마 ‘이부샤오신아이상니’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출처=스포츠동아 DB, 후난위성TV 드라마 ‘일불소심애상니’ 홈페이지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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