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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박시후·박시연과 한솥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6 11:16
2012년 2월 16일 11시 16분
입력
2012-02-16 11:05
2012년 2월 16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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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 스포츠동아DB
연기자 남궁민이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들의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그동안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성실한 이미지를 쌓아온 남궁민의 이미지와 그의 연기에 대한 믿음이 크다. 앞으로 남궁민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2년 SBS 드라마 ‘대박가족’으로 데뷔한 남궁민은 그동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어느 멋진 날’, ‘부자의 탄생’, 영화 ‘비열한 거리’, ‘뷰티풀 선데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장준하 역을 맡아 성공에 대한 야망과 가족애에 대한 슬픔을 가진 내면연기를 표현해 내며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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