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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옷깃 잡고 날개 표현하나? ‘남신 천사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5 11:26
2012년 2월 15일 11시 26분
입력
2012-02-15 11:00
2012년 2월 15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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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의 독특한 포즈가 돋보이는 화보가 15일 공개됐다.
아웃도어룩 K2는 원빈과 함께 2012 S/S 시즌 화보를 촬영,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과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화보를 선보였다.
원빈은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조각같은 이목구비로 이기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양손으로 옷깃을 잡고 팔꿈치를 들어올려 다소 독특한 포즈를 선보였다. 이는 마치 날개의 모습과도 같아 누리꾼들은 ‘천사의 날개’ 같다며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
무엇보다 원빈의 깊은 연기에서 우러나오는 눈빛과 포즈는 촬영장에서 더욱더 빛을 발하며 모든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신 천사 인증이네", "원빈은 세월을 거스르는 남신이다", "포즈가 다소 힘들어보인다", "카리스마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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