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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여친 센스화환 “흥하면 결혼 망하면 파혼”…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4 09:45
2012년 2월 14일 09시 45분
입력
2012-02-14 09:38
2012년 2월 14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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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면 결혼 망하면 파혼’ (출처= 신동 트위터)
‘흥하면 결혼 망하면 파혼’
슈퍼주니어 신동이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리야!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화환을 센스있게 쓴다지만, 이거 너무 한 거 아니야? 파혼이라니! 안돼! 오빠 열심히 할게”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화환 옆에서 잔뜩 울상을 짓고 있는 모습. 이는 신동이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면서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보낸 화환에 ‘흥하면 결혼 망하면 파혼’이라 쓰여 있기 때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불쌍하다 신동~”, “설마 진짜 흥하면 결혼하고 망하면 파혼하겠어요?”, “남자친구처럼 개그 감각이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강심장’을 통해 결혼소식을 알린 신동은 지난해 12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열어 아이돌 CEO로 변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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