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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G8에 나이 설움 25세 ‘할매의 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2 13:48
2012년 2월 12일 13시 48분
입력
2012-02-12 13:38
2012년 2월 12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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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나이 굴욕을 당했다.
고우리는 11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 에 출연했다.
이날 고우리는 G8(씨스타 보라,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에프엑스 엠버, 소녀시대 효연 써니, 쥬얼리 예원, 레인보우 고우리)멤버들과 함께 씨름대회에 참가했다.
고우리는 탁월한 기술로 씨름대회 결승에 올라 미쓰에이의 수지와 대결을 펼쳤다.
결승전에서 G8 멤버들은 수지를 응원했고 제작진은 G8 멤버들 중 최고령자인 고우리가 나이로 인해 굴욕을 당했던 과거 영상을 방송했다.
고우리는 올해 25세지만 G8 멤버들 중에서는 나이가 가장 많아 ‘할매’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이날 씨름대회 결승전에서 고우리는 수지에게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사진출처=KBS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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