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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유리아 공식입장 “열애설 사실 아니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1 11:41
2012년 2월 11일 11시 41분
입력
2012-02-11 11:28
2012년 2월 1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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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유리아 열애설 공식 부인(사진= 이준기 미니홈피-IM컴퍼니)
배우 이준기가 미스코리아 출신 유리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1일 오전 이준기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서로 친분은 있지만,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아 측 또한 “황당하다. 열애 중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1일 새벽 한 매체는 “이준기가 입대 후 유리아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놀랐는데 아니라니 다행이다”, “이준기는 절대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오는 16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이준기와 열애설이 불거진 유리아는 200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현재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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