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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2’ 구자명, 최고점수… 멘토 이선희 눈물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11 10:16
2012년 2월 11일 10시 16분
입력
2012-02-11 10:09
2012년 2월 11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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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위탄2’ 구자명이 최고점수로 첫 골든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위대한탄생2(이하 위탄2)’에서는 TOP12의 첫 생방송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는 시즌1과 달리 최고점자 탈락 면제권인 ‘골든티켓’이 신설돼 눈길을 끌었다.
10번째 순서의 구자명은 들국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영국 팝으로 편곡해 풍부한 성량과 파워풀한 목소리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심지어 멘토 이선희는 그의 노래를 듣고 감동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구자명은 결국 심사위원들에게 37.3점, 전문 평가위원들에게 55.2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받으며 ‘골든티켓’을 거머쥐게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구자명은 그냥 가수다”, “파워풀한 목소리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강력한 우승후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위탄2' 첫 생방송 무대 탈락자는 김태극, 홍동균이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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