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최여진 ‘뒤태는 자신 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17:58
2012년 1월 17일 17시 58분
입력
2012-01-17 17:01
2012년 1월 17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드라마 ‘드림하이 시즌2’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최여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돌 스타들이 꿈을 향해 도전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드림하이' 그 두번째 이야기 ‘드림하이 시즌2’는 오는 30일 첫방송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드 배송기사라더니 “금 1억 사라” 황당 요구…잠복 경찰에 덜미
정성호 “보완수사권 논란…쟁점은 공수청·중수청 조직 방식”
‘쿠팡 편들기’ 나선 美의원들…“美기업 차별, 정치적 마녀사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