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달샤벳, 男心 사로잡더니…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2 00:34
2012년 1월 12일 00시 34분
입력
2012-01-11 23:32
2012년 1월 11일 2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제26회 골든디스크상’ 음반부문 시상식에서 걸그룹 달샤벳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일간스포츠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오늘의 운세/7월 2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오늘의 운세/7월 2일]
3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4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7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8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3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4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관저 이전’ 재판 시작…김대기 보석 호소 “尹정부 이미 몰락”
한미 軍 ‘12스타 미팅’… 연합훈련 앞 돌연 연기
中企 근로자 10명중 6명 “육아휴직·단축근무 모두 쓴 적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