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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오페라 도전 “최선을 다하겠다”… ‘기대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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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19:54
2012년 1월 4일 19시 54분
입력
2012-01-04 19:50
2012년 1월 4일 1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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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출처= CJ E&M)
가수 박지윤이 오페라에 도전한다.
박지윤은 오는 2월1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tvN ‘오페라스타 2012’에 도전자로 나선다.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박지윤은 “‘오페라스타 2011’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오페라에 도전하는 가수들의 진지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매주 놀랍게 성장하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 번 오페라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출연 제의가 와서 흔쾌히 받아 들였다. 첫 방송까지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제작관계자는 “독특한 발성법과 음색으로 유명한 박지윤이 어떤 식으로 오페라를 소화할지 기대된다”며 “박지윤과 함께 경쟁할 다른 가수들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악을 전공한 박지윤이 오페라에 도전한다니! 기대된다”,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네.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시즌에는 신해철, JK김동욱, 임정희, 김창렬 등 8명의 도전자 중 가수 테이가 우승을 차지하며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스페셜 앨범을 제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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