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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짝짓기’ tv쇼 출연…한가인은 어쩌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4 18:37
2011년 12월 4일 18시 37분
입력
2011-12-04 18:12
2011년 12월 4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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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뱀파이어 검사’에 출연중인 연정훈이 TV 결혼 리얼리티 쇼에 섭외 요청을 받았다.
오는 4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10화 ‘결혼’ 편은 결혼 리얼리티 쇼 촬영장에서 최고 인기녀였던 여자 출연자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죽은 채 발견되고, 자살이 아닌 타살이 의심되면서 촬영장이 순식간에 범죄현장으로 변한다.
이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연정훈(민태연)을 본 담당 PD가 즉석으로 섭외 요청을 한 것.
이날 방송에서는 유명한 ‘짝짓기’ TV리얼리티 쇼에서 의문의 죽음이 발생하고,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출연자, 피디, 작가까지 모두 용의선상에 오르면서 범인을 찾아 내기 위한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별순검' 김병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최종병기활'의 김태성 촬영감독, '바람의 파이터', '우아한 세계'의 이홍표 무술감독 등 최고의 스타제작진과 전문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총 제작비 30억이라는 케이블 드라마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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