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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빼빼로 데이에 생일?… “솔로의 날 생일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11 18:16
2011년 11월 11일 18시 16분
입력
2011-11-11 17:17
2011년 11월 11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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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소라 웨이보 캡처
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가 생일을 맞아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오이 소라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내 생일 축하합니다!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솔로의 날 생일이네요”, “역시 뭘 해도 예쁘다”, “특별한 날 생일이라 더욱 특별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국에서는 11월11일의 ‘1'을 ‘한 사람’으로 해석해 ‘솔로의 날’로 부르고 있다.
한편 현재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오이 소라는 각종 행사에서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국내에도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팬층이 두텁다. 앳된 외모에 풍만한 몸매로 오래전부터 인기를 독차지 해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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