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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정보석과 한솥밥…내년 스크린 컴백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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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9:38
2011년 11월 9일 09시 38분
입력
2011-11-09 09:34
2011년 11월 9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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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 사진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배우 김옥빈이 정보석, 오현경, 박선영과 한솥밥을 먹는다.
9일 (주)마스크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옥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엔터테인먼트는 정보석, 오현경, 박선영, 김성오, 박성웅, 신은정, 안용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회사다.
김옥빈은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조만간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2005년 여고괴담4 주연으로 데뷔한 김옥빈은 드라마 KBS ‘안녕하세요 하느님’, MBC ‘오버 더 레인보우’ ,영화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등에 출연했다.
최근 김옥빈은 ‘시체가 돌아왔다’ 크랭크업, 2012년 상반기에 개봉예정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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